울산 하늘공원서 영화 '화장' 촬영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2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동면 하늘공원이
영화 '친구2'에 이어
영화 '화장'의 촬영 장소로 쓰입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영화 '화장'을 촬영중인
임권택 감독측에서 다음달 5일 배우 안성기씨가 아내의 시신을 화장하는 장면을
하늘공원에서 촬영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화장'은 뇌종양에 걸려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중년 남성을 그린
김훈 작가의 동명소설을 영화한 것으로
올 상반기에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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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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