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 일대 소망그린길에 이야기를 입힌
스토리텔링 사업의 출판기념식이
오는 28일 열립니다.
간절곶 소망길 스토리텔링은
서생면 진하리 명선교에서 신암리까지 10km
해안길을 연인의 길, 낭만의 길 등
5개 구간으로 나눠 길의 전설과 유래 등을 담은
83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TV
특히 간절곶회센터에서 평동항등대까지
소망의 길은 간절곶이라는 이름의 유래와
하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 새해 첫 일출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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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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