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위탁법인이 노사갈등을 이유로
운영 해약원을 제출하는 등 갈등을 빚어오던
동구노인요양원을 오는 4월부터 한시적으로
직접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동구노인요양원의 운영방안이
결정될 때까지 시설장 파견으로 요양원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에서 설립한 이 요양원은 설립 이후
의료재단에 위탁운영돼 오다 지난해 7월
요양보호사와의 노사갈등을 이유로 위탁법인이
해약원을 제출하면서 파행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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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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