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과 관이 합동으로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처음 수립해
올해 안전한 울산 만들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지난해 8월,
35개 민간 단체와 공공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시협의회'는 오늘(2\/24)
정기총회를 갖고 2014년 시민안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4대악 범죄와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3개 분야에서
25개 중점 추진과제를 정하고
아동학대 예방활동과
위험 먹거리 신고하기 등
14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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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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