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화봉동 쌍용예가 공사재개 하겠다"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2-24 00:00:00 조회수 0

쌍용건설의 법정관리로 협력업체에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중단사태를 빚었던
북구 화봉동 쌍용예가 아파트 건설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은 시행위탁사와 쌍용건설,
KB부동산신탁과 입주민들이 모인 간담회에서
쌍용건설측이 아파트 공사를 완수하겠다고
입장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쌍용예가 아파트의 공정률은 약 95%로,
지난 1월 10일 쌍용건설 측이 103억원에 달하는
공사비를 협력업체에 지급하지 않아 공사가
전면중단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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