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오늘(2\/24)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초등돌봄교실 확대 시행을 앞두고
돌봄 인력을 구하지 못해
졸속 운영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저임금 탓에 지원자가 많지 않아
일선 초등학교에서
전담 돌봄 인력을 구하지 못해
학부모를 활용하거나
일선 교사에게 이 업무를 떠넘기고 있어
파행 운영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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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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