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파업 집회, 노조 간부만 참석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2-24 00:00:00 조회수 0

공공부문 민영화 반대 등을 요구하며
내일(2\/25) 태화강역 광장과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리는 민주노총의 국민총파업에
울산지역에서는 주요 사업장의 노조간부들만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8일 국민총파업 동참을 묻는
찬반투표에서 반대표가 60%를 넘은
현대자동차 노조도 울산공장에서 확대간부
300여명만 파업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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