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 개발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2020년까지 울산항이 세계 4대 오일허브와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24)
북극해 환경변화 대응 TF팀 회의를 갖고
오는 10월말까지 북극 항로 개척을 위한
울산지역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상반기 중에 '북극항로 항해 37일의 기록 사진전'을 개최하고 오는 11월 북극해
항로 국제 세미나를 울산에 유치하는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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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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