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일반버스는 현금 기준으로 50원이 오르고
마을버스와 지선버스는 각각 100원씩
인상됩니다.
또 첫 버스 하차 후 60분 이내에 무료 환승이
가능했던 것을 울주군과 북구지역을 운행하는
23개 노선을 제외하고
모두 40분 이내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5년 50억 원이었던
무료환승 보전액이 지난해 162억원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해
무료환승 혜택을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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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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