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낮 12시 10분쯤 북구 양정동
아산로에서 54살 김모씨가 몰던 택시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뒤집혀
운전자 김씨와 승객 28살 정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옆 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해 급하게 핸들을 꺾었다는
운전자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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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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