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심귀가를 돕는
NFC 택시안심서비스가 오늘(2\/25)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브랜드 택시인 태화강 콜과 고래 콜
택시 천 9백대에 근거리무선통신인 NFC 태그를
부착해 위치와 차량번호, 목적지까지
운행시간 등의 정보를 가족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택시 조수석 뒷쪽에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자동으로 정보가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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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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