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장애인 댄스스포츠 실업팀을 창단했습니다.
오늘 창단식에는 선수들의 연습하는 모습과
시상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된 가운데
장애인 이영호 선수가 직접 쓴 편지를
낭독했습니다.
장애인 댄스스포츠팀은 리더 역할의
비장애인 2명과 휠체어,시각장애인 2명이
각각 한팀을 이루고 있습니다.
(창단식 오후 3시, 울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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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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