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1년에 대한 울산 정치권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박근혜정부 1년 동안 외교·안보 분야 등
나라 안팎의 정책에서 일관성 있는 원칙을
견지했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에 통합진보당과 민주당 울산시당은
박근혜 정부 1년은
경제민주화와 국민 복지시대 약속을
폐기하는 등 국민 불안시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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