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시도시에서 발견된 중구 약사제방의
국가사적 지정 여부가 올 하반기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는 오늘(2\/25)
약사제방이 실제 사적으로 지정될 가치가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답사한 뒤
심의와 조사를 거쳐 하반기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TV
약사제방은 7세기 말∼8세기 초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LH는 약사제방 부지 일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전시관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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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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