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5) 오전 울산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올 들어 가장 높은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북구 효문동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225 마이크로그램을,
시간 평균 177 마이크램을 기록했다며
올 들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그러나 오후 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떨어지고 있고, 내일(2\/23) 비가 예보돼 있어
농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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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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