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출신 원내대표설 정갑윤 부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5 00:00:00 조회수 0

5월 10일로 예정된 새누리당의 차기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해 영남출신 원내대표설이
제기되면서 울산출신 4선 의원인
정갑윤 의원이 원내대표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원내대표 후보는 수도권의 남경필 의원과 충청권의 이한구 의원, 영남권에서는
울산의 정갑윤 의원과 부산의 유기준
최고위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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