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공무원이 타우린 농작물 재배법
발명으로 특허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울주군청 농업정책과 김형덕 박사가
발명한 타우린 함유 농법은 과일 효소액과
타우린을 토양이나 나무에 뿌려 타우린을
함유하는 농작물을 재배하는 것으로
과일의 당도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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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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