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피해목 에너지화 추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26 00:00:00 조회수 0

재선충에 감염돼 고사된 소나무가
원료나 에너지원으로 재활용됩니다.

울산시와 임목폐기물 처리기업 5개사는
오늘(2\/26) 울산시청에서 재선충 피해목을
산업적으로 재이용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가 재선충 피해목을 헬기로 운반해
업체에 전달하면 업체들은 합판이나 종이,
열병합발전소의 연료로 활용하고
울산시는 훈증 비용을 줄일 수 있어 17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