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빚 13조 원 넘어 사상 최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6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가계부채가 13조 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13조 4천여 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조 원 이상 늘었습니다.

가계부채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1년 전보다 6천300억 원이 늘어난
8조 천 억 원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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