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6) 오전 8시 1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3공장에서
근로자 55살 박 모씨가 엔진점검을 하다
이마에 파편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엔진 연료배관에 공기를 넣는
점검작업을 하던 박씨가 연료배관 균열로
깨진 엔진 덮개에 맞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