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26) 중국에
콜센터를 차린 뒤 전화금융대출 사기행각을
벌여온 일당 34명을 검거해
38살 김모씨 등 7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한국인에게 전화를 걸어,대출을
미끼로 예금을 대포통장으로 계좌이체하는
방식으로 4백명으로부터 2억 7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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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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