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등의 공권력 침해 사례가
울산지역이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공권력 침해 사례는
모두 375건으로, 인구 10만명당 33명으로
제주와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경찰은 범죄 사례는 많은 반면 구속률은
1.4%로 전국 평균 4.4%에 미치지 못한다며
법질서 확립을 위해 엄정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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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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