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5) 오후 울산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공단 이수화학에서 발생한
불화수소 혼합물 유출사고와
관련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해당 공장에
작업중지와 정밀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또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공장 주변 환경오염 측정을 실시하고,
불화수소 혼합물이 남아있는지도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균열이 생긴 펌프 덮개와
배관의 결함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해
과실이 드러나면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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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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