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중학교 대중교통 없어 불편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2-26 00:00:00 조회수 0

중구 약사동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해
다음 주 개교하는 동중학교의 학부모들이
대중 교통 수단이 없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교 가까이 가는
시내버스는 물론 마을 버스가 없고
공사 차량이 많아 자전거를 타기에도
위험하다며 대중교통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