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약사동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해
다음 주 개교하는 동중학교의 학부모들이
대중 교통 수단이 없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교 가까이 가는
시내버스는 물론 마을 버스가 없고
공사 차량이 많아 자전거를 타기에도
위험하다며 대중교통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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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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