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112 종합상황실로 접수되는
신고의 절반 이상이 단순 상담이나
오인 신고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12종합상황실로
접수된 38만4천여 건의 신고 전화 가운데
54.2%가 형사 범죄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범죄 외에 신고 전화 대부분이
채권·채무관련 상담 등과 같은 단순 상담이나
오인 신고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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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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