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기습개점 논란을 빚은
동구 방어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수를 위한
상인들의 천막농성이 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상인들은 지난해 4월 사업조정신청 이후
울산시 중재 하에 홈플러스와 총 5차례의
공식 협의를 벌였지만 철수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인대책위원회가 신청한 사업조정은
당사자간 합의에 진전이 없어 지난달 16일
울산시에서 중소기업청으로 이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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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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