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주민 "LH공사 주택지구 철회하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2-2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범서읍 서사마을 주민들이
LH 공사에 보금자리 주택지구 지정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008년 인근 다운동을 포함해
185만여 제곱미터가
'다운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지정됐지만
6년째 사업이 추진되지 않아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장하고 있습니다.

LH공사는 부채 증가와 부동산 경기 하락에
이어 울산 혁신도시와 화봉지구에서도
주택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다운지구 사업을 당장 시작할 형편이 안 된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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