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운동 등 한국노동운동의
상징성과 역사를 담은 노동역사관이
북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북구 연암동 오토밸리 복지센터 4층에
설립되는 역사관은 벽면을 활용해
1980년대 전후의 시대별 노동사와 관련 포스터,
대자보, 벽화 등이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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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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