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27)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15살 김모 양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남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사려다 주인이 판매를 거부하자,
욕설을 하며 진열돼 있던 물건을 던지는 등
1시간 가량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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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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