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 희망퇴직 실시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7 00:00:00 조회수 0

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이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에
들어갔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노사합의에 따라
직원 790여명 가운데 40명을 희망퇴직시키기로
하고 현재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해
66%의 찬성으로 희망퇴직안을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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