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2\/27)
지난 10일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고교 실습생이 숨진 북구의 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사고가 산재사망 사고라며
당국의 진상규명과 회사측의 사과를
요구했으며, 고용노동부에도 특별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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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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