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조 출생률은 9.9명으로
전년도 보다 0.8명이 줄었지만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인구 천명당 출생아 수를 말하는 조출생률의
전국 평균은 8.6명으로 전년도보다 1명이 줄어
통계작성을 시작한 197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한 여성이 가입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출산율도
울산은 1.39명으로
7대 대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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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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