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중단 위기의 학생이
학교를 그만두기 전에 일정 기간을 주는
'학업 중단 숙려제'가
울산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학업 중단 숙려제에 참여한
학생은 458명으로
이 가운데 263명이 학업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업 중단 숙려제를 통한 학업 유지 비율은
부산에 이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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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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