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11%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계속해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 900여 가구로
전달인 지난해 12월 3천 300여 가구보다
11%가 줄었습니다.

주택 거래량도 지난 달 천 7백 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백 건보다
2배가 넘게 늘어나 주택 시장이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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