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옷장 털이 50대 여성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2-28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8)
목욕탕 옷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9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 남구 무거동 목욕탕에서
손님들의 옷장 열쇠를 훔쳐 현금 500만 원을
빼내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54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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