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8)
목욕탕 옷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9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 남구 무거동 목욕탕에서
손님들의 옷장 열쇠를 훔쳐 현금 500만 원을
빼내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54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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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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