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2\/28) 품질보증서를 위조해
해군 차기 호위함에 짝퉁 부품을 공급한 혐의로
조선소 2차 협력업체 관계자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차기 호위함 5척에 함정의 흔들림을
잡아주고 신속하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조타기의 핵심 부품을 독일산 정품이 아닌
모조품을 만들어 납품하면서 품질보증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사용된 모조 부품이 더 있는 지
납품 업체 사이의 부당거래 여부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