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배관 펌프 이상으로 불산 혼합물을
유출시켰던 이수화학 울산 공장이 생산라인을
정상 가동합니다.
이수화학 측은 기계설비 안전점검과 진단을
마치고 울산 고용노동지청의 생산중단 명령이
어제(2\/27) 날짜로 해제돼 오늘(2\/28)부터
생산 공정을 재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공장 안전 책임자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내 유해물질 관리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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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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