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 울주군 서생면 일대에
원자력 융합 산업단지가 들어섭니다.
울주군은 신고리 5,6호기가
들어서는 서생면 신암리 일대 66만 세제곱미터
부지에 천8백억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원전 관련 기업체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8월까지 원전지원사업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용역을
실시한 뒤 세부추진 방향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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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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