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년만에 증가세로 전환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8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수출이 선박과 자동차 부품의
수출 호조로 1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 1월 울산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가 늘어난 81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동차와 석유화학제품은
감소세를 보였지만
선박 수출이 177%나 증가했고
자동차 부품 수출도 2.6%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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