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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태화강이 배역진과 이야기를 새로
구성해 무대에 오릅니다.
다양한 문화 영역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는
갤러리 소식과 한숙자씨의 개인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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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대표 창작뮤지컬 태화강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반구대 암각화에서 꽃핀 철기문명과
쇠불칸과 해울의 비극적 사랑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태화강.
시립예술단 3개 단체가 합동공연하고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과
전무송,최주봉 등 실력파 배우들이
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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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갤러리들이 작품의 전시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영역으로 확장을 시도하며
문턱을 낮춘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아리오소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음악회를 개최하거나 영화를 상영합니다.
한빛 갤러리는 중국명차를 테마로 한 특강을,
이음아트스페이스는 매월 두번째 수요일마다
예술영화를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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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작가 한숙자씨가 태화강변의 이야기로
세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작가가 느낀 태화강의 사계와 대숲, 철새 등
태화강변에서 만날 수 있는 소소한 풍경을
은은한 묵향으로 담아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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