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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이 투자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차질 없이 울산에 건립하기 위한
추진지원위원회가 오늘(2\/28)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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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들어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지원기구가
출범했습니다.
추진위원은 40명--
이들은 박물관이 착공할 때까지
자료 조사와 대국민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2020년 완공 목표인 산업박물관은
사업비 1조원이 투자되는
대형 국책 사업입니다.
◀S\/U▶ 최근 국무총리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시카고 박물관 수준으로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건립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어,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산업박물관은 울산 시민 30만명이
유치 서명 운동을
전개하는 등 각계 각층의 노력으로
박근혜 정부 공약으로 확정됐습니다.
◀INT▶ 울산시장
"성격, 규모, 방향, 숙제가 남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산업박물관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기획재정부로 넘겨
예비 타당성 조사가 실시된 뒤
내년 국비반영여부가 결정됩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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