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변전실에 불..20분만에 진화(남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3-01 00:00:00 조회수 0

오늘(3\/1) 새벽 5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고등학교 변전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변압기 등을 태워
2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상벨 소리와 함께
'펑' 소리를 들었다는 학교 경비원
71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소방본부 홈페이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