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새벽 5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고등학교 변전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변압기 등을 태워
2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상벨 소리와 함께
'펑' 소리를 들었다는 학교 경비원
71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소방본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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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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