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발생한 이수화학 울산공장
불산 혼합물 유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불화수소 혼합물 100리터가 누출된
배관을 국과수에 보내 배관 노후 등
파손 원인을 규명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업체의 주장처럼
불화수소 혼합비율이 3%로 적정하게 지켜졌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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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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