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주변지역 지원금으로
올해 63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울주군은 발전소 주변 지원비를
나사마을 간이상수도 관로 교체에
1억 천만원 등 소하천 정비공사,
초·중·고 육영사업 등 총 12개 사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또 서생·온양읍 주민들과
해당지역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융자금 지원에도 나섭니다.
한편 지난 달 말 사업 승인이 떨어진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과 관련한
주민 특별지원금 770억 원과
유치가산금 380억 원은 내년 예산에
편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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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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