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20일쯤 울산지역에 봄꽃이 피기
시작해 월말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해보다 11~13일 가량 늦지만
진달래가 평년 수준과 비슷한 3월20일쯤,
개나리가 3월21일에 개화해 일주일 뒤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대는 3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 것으로
예상돼 봄꽃 개화 속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