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봄꽃 3월말 절정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3-01 00:00:00 조회수 0

오는 3월20일쯤 울산지역에 봄꽃이 피기
시작해 월말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해보다 11~13일 가량 늦지만
진달래가 평년 수준과 비슷한 3월20일쯤,
개나리가 3월21일에 개화해 일주일 뒤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대는 3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 것으로
예상돼 봄꽃 개화 속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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