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일본 군국주의 부활 반대 퍼포먼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1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3\/1)
3.1절을 맞아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민주평화 기원과 정당 해산 반대
울산 당원행동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 통합진보당은 역사를 반성하지
않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며
일본 군국주의 부활 반대 퍼포먼스를 한 뒤
정당 해산 반대 울산당원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11시 5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구 성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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