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갯속 조난 당한 등산객 2명 구조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3-02 00:00:00 조회수 0

어제(3\/1) 오후 6시20분쯤
울주군 문수산 정상 인근 계곡에서
길을 잃고 구조를 요청했던
54살 정 모씨 등 등산객 2명이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산 정상에서 내려오던 중
안개가 짙게 끼고 낮이 어두워지면서
길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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