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이 오는 10월
권역외상센터 개소를 위해
인력 충원과 시설 확보에 나섭니다.
울산대병원은 개소 전까지
의사 10명을 포함해 50명의 의료진을 확충하고
17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현재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병원은 10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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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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