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6년 만에 다시
2014 월드리그 세계 남자배구대회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14일과 15일
한국과 포르투갈 2연전을
동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월드리그 세계남자배구대회는
국제배구연맹의 공식 대회로
28개 나라가 7개조로 나눠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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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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