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신공항 지방선거 쟁점 부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02 00:00:00 조회수 0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부권 신공항
건설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서병수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26일 가덕도에서 출마를 선언하자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출마예정자들이
신공항은 정치논리가 아닌 미래 발전 전략으로
접근해야한다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남부권 신공항 입지 선정은 당초 2010년
결정될 예정이었지만 동남부지역 자치단체의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2011년 백지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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